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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히트브랜드 대상] 자연스러운 컬러,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

피엘인터네셔널 렌즈타운
렌즈타운은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눈 손상을 최소화하는 미용렌즈를 판매하고 있다.

렌즈타운은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눈 손상을 최소화하는 미용렌즈를 판매하고 있다.

피엘인터네셔널의 렌즈타운이 2017 히트브랜드 대상 미용렌즈 부문에 선정됐다.
 
렌즈타운은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눈 손상을 최소화하는 미용렌즈로 다수의 인기 연예인과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렌즈타운의 섬세한 디자인과 감성적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까지 여심을 저격하는 요소를 두루 갖췄으며 남성 고객들도 늘며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렌즈타운의 대표 라인 ‘루나프리즘’은 여러 색이 조합되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컬러의 눈동자를 연출할 수 있 다. 다색렌즈지만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렌즈타운 관계자는 “단순히 가격만 싸고 예쁜 렌즈는 누구나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고객의 눈에 직접 닿는 제품이라 항상 신중하게 취급한다. 제품력 향상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꾸려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니즈에 맞추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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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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