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모방' 헨리, 센터 욕망 폭발 '광란의 막춤'


가수 헨리가 센터 욕심에 광란의 막춤을 춘다. 

18일 방송될 MBC '일밤-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최민근 공동연출)은 대교어린이TV '한다면 한다! 한다맨', 인도네시아 '레젤홈쇼핑'과 협업에 나선다.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국내 처음으로 방송사 간의 벽을 허문 리얼리티로, 방송 상생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헨리는 슬리피, 고영배와 함께 대교어린이TV '한다면 한다! 한다맨'에 출연해 어린이들의 영웅 '한다맨'으로 변신한다. 세 사람은 서로 메인에 대한 야욕을 드러낸다. 센터 욕심에 불타오른 헨리는 고영배에게 "눈을 보세요. 썩었어요"라고 디스한다.

결국 슬리피와 고영배를 제치고 메인에 뽑힌 헨리는 최종 관문인 자격 테스트를 받는다. 팔을 높이 들고 휘저으면서 엉덩이를 좌우로 씰룩댄다. 

'세모방' 제작진은 "헨리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게스트다. '한다맨'에 엄청난 열정과 소질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한다맨'으로 변신한 후에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역할을 다 해냈다. 그의 활약상을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과연 헨리가 무사히 '한다맨' 테스트를 통과했을지 그의 활약상은 18일 오후 6시 30분 '세모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