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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오늘만 키스데이? 난 매일 한다. 난 ‘키매’”

개그맨 박명수. [중앙포토]

개그맨 박명수. [중앙포토]

개그맨 박명수(47)가 아내 한수민(39)과의 좋은 부부금슬을 과시했다.  
 
박명수는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오늘 키스데이인데 키스는 하고 집에서 나왔느냐”는 청취자의 사연에 “나는 오늘만 키스를 안했고, 매일 키스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내가 ‘키ㆍ매’다. 키스 매니아라는 뜻”이라며, “오늘 같은 날은 조금 쉬어줘야한다”고 말해 주변을 웃겼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무한도전’에서 결혼 소식을 알리며 신부 한수민을 소개했다. 당시 박명수는 “(한수민이) 미국 의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는데 떠나기 3일 전 나 때문에 안 갔다”며 고마움과 감동을 표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의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쳐 현재 마포구 모 피부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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