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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말한 배우자 고를 때 재산보다 중요한 조건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할머니가 직접 밝힌 배우자 고르는 조건에 많은 네티즌이 공감하고 있다.
 
과거 SBS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서른살이 가까워진 일반인 여성의 일상과 고민을 다뤘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이 프로그램의 출연자 중 한명은 가족들과 식사 후 "결혼은 언제 하냐"고 묻는 할머니에게 "내가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면 좋겠어?"라고 되물었다.
 
이에 할머니가 "일단 비슷한 나이(였으면 좋겠다)"고 답하자 "뭐 하는 사람이면 좋겠어?"라고 다시 물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할머니는 "뭐하는 지는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재산이니 재물이니 해도 첫째는 외모지!"라고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예상치 못한 대답에 가족들 모두 웃음을 터트리자 "잘생긴 게 제일 이거야"라고 외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할머니의 솔직한 대답을 본 네티즌들은 "연륜이 느껴진다" "역시 현명하시다" "잘생긴 게 최고야, 늘 새로워, 짜릿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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