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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여성 게임 캐릭터의 미모 수준

 
[사진 철권 공식 홈페이지]

[사진 철권 공식 홈페이지]

42세라는 게임 캐릭터의 비현실적인 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서 ‘니나 윌리엄스’가 주목을 받았다. 니나 윌리엄스는 철권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게임 캐릭터로 팬들 사이에선 ‘초대 헤로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 '철권' 영상 캡처]

[사진 '철권' 영상 캡처]

[사진 '철권' 공식 홈페이지]

[사진 '철권' 공식 홈페이지]

 
철권 1이 유행할 당시, 윌리엄스는 20세였다. 철권 시리즈가 계속되며 윌리엄스도 나이를 먹었고 철권 4부터 윌리엄스의 '호적상' 실제 나이는 43세가 됐다. 게임상 신체나이는 42세다.  
 
윌리엄스는 불혹을 넘겼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게임 사용자들 사이에서 “손해 프레임이 대체로 적은 강한 캐릭터”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중앙포토]

[중앙포토]

 
이 캐릭터가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에 네티즌들은 40대임에도 건강한 미모를 자랑하는 국내 스타들을 예로 들며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올해 46세인 김혜수는 각종 행사에 얼굴을 비칠 때마다 나이를 뛰어넘은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받는다. 올해 45세인 가수 미나도 SNS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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