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오승환은 1이닝 무자책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홈페이지]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홈페이지]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로 안타는 쳐내지 못했으나 밀어내기 볼넷을 포함해 3볼넷 1타점으로 활약했다.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간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53(198타수 50안타)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뒤 루그네드 오도어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4-2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질주했다.
오승환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인스타그램]

오승환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인스타그램]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밀워키 브루어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8회 초 등판한 트레버 로젠탈이 2피안타 2볼넷으로 1점을 내주고 무사 만루의 추가 실점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등판했다. 
 
5-6으로 1점 차로 뒤진 8회 초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아쉬운 투구를 보여줬다. 첫 타자 매니 피나에게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계속된 무사 만루에서는 키언 브록스턴을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잡아내고 아웃카운트 1개와 1점을 맞바꿨다.
 
이후 오승환은 올랜도 아르시아를 내야 뜬공, 에릭 테임즈를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는 5-8로 졌다.  
 
오승환은 승계 주자 2명을 홈으로 들여보냈으나 자책점은 아니었다.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이날 경기를 마친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이 3.10에서 3.00으로 떨어졌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