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손연재♥최종훈, 달달 데이트 포착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체조요정' 손연재와 'FT 아일랜드' 최종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디스패치는 14일 두 사람이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월부터 본격적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저녁, 최종훈은 손연재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했다.  
 
[사진 최종훈 인스타그램]

[사진 최종훈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측근은 "최종훈은 잘 웃기고, 손연재는 잘 웃는다. 두 사람 모두 밝다"며 "성격부터 취미까지 공통점이 많다.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종훈과 손연재는 골프를 즐기고 미술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다. 최종훈은 손연재의 꽃다발과 가방을 대신 들고 차 문도 먼저 열어주며 남다른 매너를 보였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