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이소 알바생이 가장 많이 듣는 '의외의' 말

 
 
[사진 다이소 인스타그램]

[사진 다이소 인스타그램]

 
지난 2월, 다이소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고 밝힌 한 트위터 사용자는 자신의 SNS에 ‘다이소 알바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란 글을 올렸다.  
 
그에 따르면 3위는 ‘화장실 어디에 있어요?’이고 2위는 ‘이 물건 어디에 있어요?’다. 그런데 1위는 ‘꼬아아아악!!’이라고 적혀있다. 2, 3위는 손님들의 질문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1위는 누가 한 말인지 궁금해지려는 찰나, 사용자가 첨부한 사진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1위는 사람이 아닌 다이소 내의 물건이 내는 소리였다. ‘애견용 엽기닭완구’라 불리는 이 물건은 반려견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으로 몸통 부분을 누르면 실제 닭의 울음소리와 유사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해당 글은 2만 건 이상 리트윗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