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SNS에 등장한 '꽃미남 경호원'

[사진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인스타그램]

[사진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인스타그램]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를 맡은 최영재 경호원이 등장했다.
 
고 부대변인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선거가 끝난 이후엔 도통 보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만나게 됐다"며 '대통령의 서재'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최 경호원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최 경호원은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내면에 있는 지혜를 끌어낼 수 있다고 격려하고 있다"며 대통령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유디트 글뤼크의  <지혜를 읽는 시간>을 꼽았다.
 
그는 "특히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은 '지혜로운 사람은 행복을 향한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는 지혜로운 사람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하겠다'는 내용"이라며 "대통령님께서도 재수사나 사람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지혜가 필요하기에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의 서재는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책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서재를 채우는 기획으로, 고민정 대변인이 주도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