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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방에서 7일간 1800만원 훔친 30대 남성 구속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가게 주인이 없는 인형뽑기방 특성을 이용해 야간에 1800만원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14일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과 수도권 일대 인형뽑기방 12곳에서 1800여만원을 훔친 정모(32)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가 지난달 서울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50만원가량을 훔쳐 나오기까지 시간은 30초 남짓. 미리 준비해간 연장으로 동전 교환기를 부수는 방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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