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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팀, 전반 25분 카타르에 선제실점

슈틸리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슈틸리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축구대표팀이 카타르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4시부터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전반 25분 선제실점했다. 앞서 최철순(전북)의 파울로 아크 부근에서 프리킥을 내줬다. 카타르 알 사이도스(알 사드)가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 오른쪽을 갈랐다. 한국 골키퍼 권순태(가시마)는 꼼짝없이 당했다.  
 
한국은 전반 26분 현재 0-1로 뒤져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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