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카타르전 열리는 축구장, 에어컨 가동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훈련 중인 한국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훈련 중인 한국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축구대표팀과 카타르의 경기가 열리는 축구장에 에어컨이 가동된다.  
 
한국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른다.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은 에어컨 시스템을 갖춘 축구장이다. 관중석 의자 밑에 에어컨 송풍구가 설치돼있다. 하지만 에어컨을 반드시 틀어야한다는 규정은 없어 카타르축구협회 결정에 달렸다.  
 
이날 도하의 날씨가 섭씨 37도를 넘자 킥오프 2시간을 앞두고 에이컨이 가동됐다. 에어컨이 가동되면 기온이 22~25도까지 떨어지게 된다. 
 
중동 찜통더위에 약한 한국 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축구대표팀은 이 경기장에서 지난 2012년 6월 카타르와 경기를 치렀다. 당시 에어컨이 가동된 가운데 한국은 4-1 승리를 거뒀다.  
 
A조 2위 한국(4승1무2패·승점13)은 카타르를 꺾을 경우 3위 우즈베키스탄(4승4패·승점12)와 승점차를 4점으로 벌릴 수 있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14일 오전 3시45분부터 이 경기를 생중계한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