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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 킹카’ 김부용 방송에서 근황 공개 “압구정서 식당”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김부용(41)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풍요 속 빈곤’의 가수 김부용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김부용은 “누군지 잘 모르실 텐데 예전에 활동했던 가수다. ‘풍요 속 빈곤’을 불렀고 영화 ‘비트’의 메인 테마곡을 불렀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같은 출연진 양익준(75년생)과 권민중(빠른 76년생)이 친구 사이고, 김부용(76년생)이 권민중과 친구 사이라 알려져, ‘족보’ 꼬임 방지를 위해 김부용은 “제가 막내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김부용은 ‘풍요 속 빈곤’이란 곡으로 맘보걸 서유정, 이선정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이어 김부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맘보걸’이 아니라 ‘맘보 보이’였다”며 “god 박준형이 ‘맘보 보이’로 데뷔할 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부용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압구정동에서 어머니와 식당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김부용은 직접 끌고 온 차에서 식탁부터 의자까지 각종 캠핑 용품을 꺼내 멤버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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