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옥자', 상영관 논란 속 언론시사회 공개…13일은 레드카펫 행사

사진=영화 '옥자' 스틸컷

사진=영화 '옥자' 스틸컷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드디어 한국에서 베일을 벗었다.  
 
영화 '옥자'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많은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옥자'는 글로벌 기업 미란도의 비밀 프로젝트에 의해 탄생된 유전자 변형 동물인 슈퍼돼지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서는 미자(안서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옥자'의 주역들은 13일과 14일 이틀간 내한 행사를 개최하며 '옥자' 국내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봉준호 감독과 틸다 스윈튼, 안서현, 스티븐 연, 변희봉, 최우식,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다니엘 헨셜은 13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관객을 만난다.  
 
14일 오전 11시에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개최해 국내 취재진과 '옥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미국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560억원을 투자해 제작한 '옥자'는 29일 넷플릭스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한편 '옥자'는 멀티플렉스 3사(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가 넷플릭스와의 동시 개봉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옥자'는 29일 넷플릭스와 소규모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