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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악녀' VS '원더우먼', 주말 관객수·예매율 모두 '악녀' 승



'악녀'와 '원더우먼'의 대결에선 '악녀'가 압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과 11일 주말동안 '악녀'가 '원더우먼' 보다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주말 이틀 동안 '악녀'는 30만 679명, '원더우먼'은 19만 5535명을 동원했다. 여성 캐릭터가 타이틀롤인 액션 영화라는 점에서 두 영화가 비교가 많이 됐다. 8일 개봉한 '악녀'의 개봉 첫 주말이라는 점에서 두 영화의 성적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달 31일 개봉해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원더우먼'은 최근 개봉한 '악녀'에 많이 밀렸다.
 
예매율에서도 '악녀'가 높은 상황이다. 12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악녀'는 예매율 10.2%로 3위, '원더우먼'은 6.3%로 4위를 차지했다. 13일 관객수 역시 '악녀'가 '원더우먼'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찬 상영 중.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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