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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직원식당 깜짝방문…점심 시간 계획 튼 임종석 실장 사연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예고 없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찾았다. 지난 13일 깜짝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근무에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물으며 청와대 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특히 문 대통령은 함께 식사하던 이정도 총무비서관에게 청와대 근무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후생시설 등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비서실에 다양한 인재가 근무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살림은 알뜰히 하되 일을 잘 하기 위한 부분은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청와대 근무를 위해 지역에서 오는 분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직원 숙소와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비서실을 비롯한 춘추관 등에 여성 비중이 높아지는만큼 여직원 휴게실 등 후생시설도 잘 살펴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내 여민2관 직원 식당을 깜짝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일반 직원들과 식사를 한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 청와대 제공]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깜짝 방문에 임종석 비서실장은 점심시간 계획이 틀어졌다. 임 실장은 점심을 먹은 뒤 짬을 내 쉬려고 했지만, 식당에서 문 대통령과 마주치는 바람에 함께 식사하고, 산책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날 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문 대통령은 여민관 사무실 곳곳을 들러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직원 몇몇과 청와대 뒷산 길을 1시간여 산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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