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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의 탄생”이라 극찬받은 양의지ㆍ이대호 합작품 보니

‘하이파이브’로 직접 태그되는 양의지 선수. [사진 SBS스포츠 캡처]

‘하이파이브’로 직접 태그되는 양의지 선수. [사진 SBS스포츠 캡처]

이 모습을 보고 이순철 해설위원은 해설위원은 “벌 받을 때 벽 짚고 돌아오는 모습 같다”고 했다. [사진 SBS스포츠 캡처]

이 모습을 보고 이순철 해설위원은 해설위원은 “벌 받을 때 벽 짚고 돌아오는 모습 같다”고 했다. [사진 SBS스포츠 캡처]

정우영 캐스터는 “놀이 중에 ‘와리가리’ ‘왔다리갔다리’가 있다”며 “명장면의 탄생”이라 했다. [사진 SBS스포츠 캡처]

정우영 캐스터는 “놀이 중에 ‘와리가리’ ‘왔다리갔다리’가 있다”며 “명장면의 탄생”이라 했다. [사진 SBS스포츠 캡처]

두산의 양의지가 롯데 이대호에게 ‘하이파이브’로 직접 태그하는 모습이 화제다.
 
9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9회초 두산 공격 상황에서 양의지가 친 공은 멀리 나가지 않고 바운드되며 3루수에 잡혀 1루 송구됐다.
 
두산의 양의지(왼쪽)과 롯데 이대호의 하이파이브. [사진 SBS스포츠 캡처]

두산의 양의지(왼쪽)과 롯데 이대호의 하이파이브. [사진 SBS스포츠 캡처]

1루서 수비를 보던 이대호가 공을 잡자 양의지는 이대근에게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듯 태그했다.
 
경기를 중계하던 정우영 캐스터는 “하하하” 웃으며 “양의지 선수가 직접 태그가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우영 캐스터(왼쪽)과 이순철 해설위원. [사진 SBS스포츠 캡처]

정우영 캐스터(왼쪽)과 이순철 해설위원. [사진 SBS스포츠 캡처]

옆에 있던 이순철 해설위원은 “학교 다닐 때 벌 받을 때 벽 짚고 돌아오는 모습 같다”며 “저희 어렸을 때 훈련하다가 벌 받으면 담 터치하고 오라고 한다”며 재밌어 했다. 
 
이어 정 캐스터는 “명장면의 탄생이다”면서 “놀이 중에서도 ‘와리가리’라고 ‘왔다리갔다리’라고 치고 오는 놀이가 있다”고 했다. 
 
이에 이 해설위원은 “‘왔다리갔다리’가 뭡니까?”라며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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