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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6월항쟁의 뜨거운 목소리 살아 숨 쉬고 있다”

오신환 바른정당 대변인. [중앙포토]

오신환 바른정당 대변인. [중앙포토]

바른정당은 10일 “대한민국 헌법에는 6월항쟁의 뜨거운 목소리가 살아 숨 쉬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6ㆍ10 민주항쟁으로 “불의에 결연히 맞서고 목숨을 건 민주화 운동은 대통령 직선제와 5년 단임제를 골자로 하는 헌법 개정을 이뤘다”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 날의 정신은 불의한 자들에게는 심판의 칼이 되고, 약자들에게는 어둠 속의 빛이 돼 주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6월 항쟁의 정신을 훼손하고 헌법에 반하는 세력들이 존재한다”면서 “민주주의에 재갈을 물리고 언론탄압을 시도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이념과 진영논리에 빠져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자들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른정당은 권력에 취해 칼춤을 추는 세력들을 견제하고 기회균등의 공정한 세상, 따뜻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전진할 것”과 “6ㆍ10 민주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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