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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일그러진 관광업계

 사드 배치 문제로 시작된 중국 관광객 감소 여파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중국 단체관광객이 사라진 관광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중국 관광객이 붐벼 중국거리 같았던 서울 명동거리도 한산해졌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권 관광객이 늘긴 했어도 매출 회복이 쉽진 않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 계단 거울에 비친 풍경이 일그러진 관광업계를 보여주는 듯 하다. 신인섭 기자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 계단 거울에 비친 풍경이 일그러진 관광업계를 보여주는 듯 하다. 신인섭 기자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입구에 권리금 없음을 표기한 상가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입구에 권리금 없음을 표기한 상가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기념품 가게를 운영하는 변홍석 서울공예사 대표는 "하루 200만 원 정도 하던 매출이 반 토막이 된 뒤 회복이 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 계단 거울에 비친 풍경이 일그러진 관광업계를 보여주는 듯이 보인다. 사진·글 신인섭 기자
서울 인사동 쌈지길 마당 위에 꽃 송이 모양 장식을 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인사동 쌈지길 마당 위에 꽃 송이 모양 장식을 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종로구 인사동을 찾은 외국인들이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종로구 인사동을 찾은 외국인들이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신인섭 기자

외국인들이 서울 인사동 쌈지길 매장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있다. 신인섭 기자

외국인들이서울 인사동 쌈지길 매장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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