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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아홉시 '라면 7봉지+볶음밥' 말끔히 해치우는 BJ 밴쯔

밴쯔 유튜브

밴쯔 유튜브

먹방 BJ 밴쯔가 아침부터 라면 다섯개를 먹어치웠다.  
 
지난달 30일 밴쯔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아침부터 라면 먹방'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침 아홉시가 조금 지난 시각, 밴쯔는 "아버지가 아침에 라면을 자주 끓여주셨다"며 라면 다섯개 조리를 시작했다.  
 
밴쯔는 대식가답게 냄비부터 남달랐다. 마치 부대찌개 대(大)가 들어갈 것 같은 커다란 냄비에 라면 다섯개를 모조리 끓였다. 보통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1인용 냄비는 그의 앞접시였을 뿐이다.  
 
라면이 끓자 "아침 라면 개꿀"을 외친 밴쯔는 "아침이니깐 뭔가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달걀 5개를 넣을 거다"라며 "참고로 물만두를 넣으면 더 맛있어진다"고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먹기 좋게 라면이 익자 밴쯔는 1인용 냄비에 조금씩 덜어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그는 다 익지 않은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면과 함께 먹는가 하면, 우유를 부어 먹는 등 맛깔스럽게 폭풍 먹방에 나섰다.  
라면을 먹고 라면 사리를 넣어먹는 BJ밴쯔 

라면을 먹고 라면 사리를 넣어먹는 BJ밴쯔

볶음밥을 밥 반찬으로 먹는 BJ밴쯔

볶음밥을 밥 반찬으로 먹는 BJ밴쯔

 
어느덧 냄비는 바닥을 드러냈다. 밴쯔는 "라면 다 드시면 어떤 걸 더 넣으시나요?"라며 네티즌에게 질문을 던졌고 네티즌은 주로 밥을 넣는다고 답했다.  
 
하지만 밴쯔는 "저는 라면 사리를 넣습니다"라며 라면 두 개를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밴쯔가 총 일곱개의 라면을 먹어치우자 방송이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그는 즉석밥 두 개를 전자레인지에 돌린 뒤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결국 밴쯔는 아침 아홉시에 라면 일곱개와 밥 두 공기를 먹어치우며 대식가다운 식성을 자랑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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