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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5월 중국 무역총액 11.3% 증가···수출 8.7%↑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5월 수출입 총액은 달러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3% 늘어난 3412억 달러(약 382조8605억원)를 기록했다고 해관총서가 8일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 무역액이 전년 동월을 상회한 것은 5개월 연속이다.



5월 수출은 작년 같은 달보다 8.7% 증가한 1910억 달러이며 수입 경우 14.8% 증대한 1502억 달러였다.



수출 신장률은 예상 중앙치 7.0%롤 웃돌았고 4월의 8.0%에서 가속했다.



또한 수입 신장률도 예상 중앙치 8.5%, 4월 11.9%를 모두 상회했다.



5월 무역수지는 408억1000만 달러 흑자로 4월의 380억5000만 달러에서 확대했다. 예상 중앙치는 463억2000만 달러 흑자였다.



세계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중국 국내경기도 회복해 내수가 확대하는 것이 무역액 증가로 이어졌다.



대미 무역흑자는 220억 달러로 4월의 213억4000만 달러에서 소폭 늘어났다.



1~5월 누계 무역액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13.0% 늘어났다. 수출은 8.2%, 수입 경우 19.5% 각각 신장했다.



한편 해관총서는 위안화 기준으로 5월 수출입액은 전년 동월보다 18.3% 증가한 2조3500억 위안(389조5100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5월 수출액은 15.5% 증가한 1조3200억 위안이고 수입액 경우 22.1% 증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수지는 위안화 기준으로 2816억 위안 흑자였다.



1~5월 누계 수출액은 14.8% 늘어난 5조8800억 위안, 수입액 경우 26.5% 증가한 4조8800억 위안이었다. 흑자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21.1% 줄었다.



yj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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