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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전 임원들의 P2P플랫폼…연수익 20.1% 상품 출시

제도권 금융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새로운 금융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P2P(Peer to Peer)금융의 누적 투자액이 1조원에 이르는 등 눈에 띄게 약진 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의 고위 임원들이 P2P플랫폼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P2P금융 서비스란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투자/대출 해 주는 금융서비스로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금리로 자금을 제공해 주고, 투자자에게는 시중 금융상품 대비 높은 수익율을 실현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이다.
 
㈜하이플러스핀테크는 P2P금융 서비스인 ‘하이플러스P2P’(highplusp2p.com) 플랫폼을 오는 6월 7일 오픈 한다고 밝혔다. 하이플러스P2P는 우리은행 박정규 前부행장, 우리은행 전략본부장과 퍼스티지 부동산투자신탁회사(리츠) 대표이사를 역임한 임창순 대표 등 금융권 누적 경력이 130년에 달하는 금융 및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점이 강점이다.
 
제도권 금융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여신 전문가들은 투자 안정성을 강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발표한 ‘P2P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개발하였으며, 에스크로제도를 탑재한 ‘투자금 보호 시스템’을 도입했다. ‘투자금 보호 시스템은’ 투자금이 플랫폼사와 독립적으로 관리되어 원천적으로 플랫폼사가 투자금에 함부로 접근할 수 없는 장치이다.
 
또한 수익성 확보 및 안정성을 위해, 자체 보유한 전문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가 감정, 사업타당성을 분석한다. 1차 분석 완료 후 법무법인 전문가의 권리 분석 및 기타 제한사항 확인 과정을 거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검증하여, 원리금 및 이자상환 모두 안정적인 대출 의뢰에 한해 투자상품으로 선정한다.
 
특히, 제 1호 상품인 “동두천 생연동 다세대주택 건축자금”은 연 수익율 20.1%의 4개월 단기 상품으로 기존 P2P업체 평균 수익율 보다도 약 8%이상의 수익율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P2P금융 상품에 투자하기 앞서 금융당국이 발표한 ‘P2P가이드 라인’을 숙지 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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