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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영어실력 자랑하는 성동일 아들 성준의 '폭풍 성장' 근황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8일 tvN '수업을 바꿔라'는 예고편을 통해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이 미국의 한 학교를 찾는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해당 영상에는 '폭풍 성장'한 성준의 모습이 담겼다. MBC '아빠어디가' 출연 당시의 앳된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키는 훌쩍 컸고 안경을 쓴 모습은 의젓해 보였다.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미국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놀라운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사진 tvN 예고장면 캡처]

 
또, 여학생들이 다가와 함께 기술실에 가자고 제안하자 "난 다른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며 정중하게 거절하기도 했다.
 
훌쩍 자란 성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 컸다" "여전히 똑똑하고 훈훈하구나" "벌써 준이가 열 두살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수업을 바꿔라'는 스타가 해외 선진 교육을 직접 듣고 배운 뒤 한국에서 해당 수업에 대해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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