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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이 구석으로 몸을 숨긴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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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두 마리가 온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바견 두 마리의 사진을 소개하며 "개들이 더워하는 것 같길래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에어컨을 틀었건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거실 마룻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있는 시바견의 모습이 보였다. 한눈에 보기에도 더위에 지친 기색이 얼굴에 역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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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글쓴이가 에어컨을 틀었다고 주장하며 달라진 시바견의 모습을 소개했다. 배를 맞대고 누웠던 이들은 어느덧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피해 TV와 서랍장 사이의 공간으로 쏙 들어갔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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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틈 사이로 얼굴만 빼꼼히 내민 시바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은 "귀여워ㅜㅜ" "귀여워 시바" "댕댕이들 너무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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