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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이번 일에 책임 통감…탑 건강 되찾길"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빅뱅 탑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가 대마초 흡연 및 약물 과다 복용 등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탑과 관련한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실망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YG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질책 또한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 이와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 탑의 상태에 대해 "병원에서 브리핑한 대로 탑은 지난 6일 숙소에서 의식을 잃고 서울 이대목동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서 사흘째 집중 치료 중"이라며 "하루빨리 탑이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군 복무 중이던 탑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4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울지방경찰청 4기동단 부대 안에서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여 입원했다.  
 
의료진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경 안정제에 속하는 벤조다이아제핀 과다복용으로 추정된다"며 "고이산화탄소증은 호전됐으나 여전히 기면 상태"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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