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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피자가게 '리뷰' 보고 상처받은 부모님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중앙포토]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중앙포토]

피자가게를 운영 중인 부모와 딸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자 가게를 운영하던 부모가 '존맛탱'이라는 신조어를 잘못 이해해 벌어졌던 카카오톡 대화가 소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부모는 '존맛탱ㅜㅜ'이라는 가게 리뷰를 보여주며 딸에게 무슨 뜻인지 물었다. 부모는 이를 '피자가 맛이 없다'고 이해했던 것.  
 
딸은 부모에게 "아주 맛있다는 뜻이다. 너무 맛있어서 우는 거다"라며 '존맛탱'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줄임말을 잘 모르던 부모는 '존맛탱ㅜㅜ'을 보고 '엄청 맛없다. 맛탱이 간거다'라고 생각했다. 심지어 딸의 아빠는 "리뷰를 확인하고 연예인들 악플 본 심정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대화를 확인한 네티즌은 "겁귀탱ㅜㅜ" "맛탱이 간거지ㅋㅋㅋ" "너무 귀여우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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