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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바브링카-나달·팀 프랑스오픈 준결승 대결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준결승 진출자가 전부 정해졌다. 세계 1위 앤디 머리(30·영국)와 3위 스탄 바브링카(32·스위스), 4위 라파엘 나달(31·스페인)과 7위 도미니크 팀(24·오스트리아)가 대결한다. 
 
영국 테니스 선수 앤디 머리.

영국 테니스 선수 앤디 머리.

리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니시코리 게이(28·일본·9위)를 3-1(2-6 6-1 7-6<0> 6-1)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머리는 4년 연속 프랑스오픈 4강에 진출했다. 2014년과 2015년에는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바브링카도 마린 칠리치(29·크로아티아·8위)를 3-0(6-3 6-3 6-1)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앞서 팀은 '디펜딩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30·세르비아·2위)를 3-0(7-6 6-3 6-0)으로 이겼고, 나달은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26·스페인·21위)에 기권승을 거뒀다. 나달은 준결승전에서 팀과 대결한다.
 
나달과 팀은 나달이 4승2패, 머리와 바브링카는 머리가 10승7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다.
 
여자단식 4강도 확정됐다. 전날 이미 티메아 바친스키(28·스위스·31위), 옐레나 오스타펜코(20·라트비아·47위)가 4강에 선착했고 이날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체코·3위)와 시모나 할레프(26·루마니아·4위)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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