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가수 세븐이 SNS에 올린 탑 응원 메시지

[사진 세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세븐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33)이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0)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세븐은 7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의 조형물' 사진과 함께 '#staystrongtop' 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Stay Strong'은 '힘내라', '버텨라'를 뜻한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탑이 빨리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 게시물을 접한 국내외 팬들도 SNS를 통해 탑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팬들은 세븐의 게시글에 '#staystrongtop', '탑을 위해 기도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거나 이 메시지를 공유해 SNS에 퍼트렸다. 
 
앞서 지난 6일 탑은 평소에 먹던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탑의 의료진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탑의 의식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며 "오늘 오전 고이산화탄소증은 호전됐으나 의식은 여전히 기면 상태로 정상적인 면담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탑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