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복지부 차관에 권덕철 기조실장…"소통능력 갖춘 정통 복지관료"

권덕철 신임 보건복지부 차관. [사진 보건복지부]

권덕철 신임 보건복지부 차관. [사진 보건복지부]

 
청와대가 보건복지부 차관에 권덕철(56)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권덕철 신임 복지부 차관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파이어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ㆍ박사를 받았다. 행정고시 31회(1987년)로 공직에 입문해 30년간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분야를 두루 거친 인물이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보건의료정책과장ㆍ보육정책관ㆍ복지정책관ㆍ보건의료정책관 등을 거쳤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터진 2015년 당시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서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을 맡아 위기 관리에 힘썼다.
 
청와대는 권 차관을 “보건ㆍ복지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고 현장 소통 능력을 겸비한 기획통”이라고 소개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약력
 ▲56세(1961년생) ▲전북 남원 ▲전라고(1979) ▲성균관대 행정학과(1988) ▲독일 슈파이어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1996) ▲독일 슈파이어행정대학원 행정학 박사(2008) ▲행시 31회 ▲보건의료정책과장 ▲사회정책기획팀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보육정책관 ▲복지정책관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백수진 기자 peck.sooj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