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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브랜드 뉴스

다음달부터 남미 노선 증설 
 
지난달 25일 알리탈리아 항공이 아르헨티나 항공과 공동 운항 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알리탈리아 항공은 현재 로마~부에노스아이레스 구간을 주 7회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7월부터 아르헨티나 항공이 운항하는 알리탈리아 공동 운항편을 추가 운항할 예정이다. 9월부터는 이 노선에 보잉 777-300 기종을 주 3회 투입해 해당 노선의 좌석 수를 약 13% 더 제공한다. 두 항공사 모두 스카이팀 회원사로 알리탈리아 마일리지 회원은 아르헨티나 항공이 취항하는 공항에서도 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불소 함유량 줄인 치약 출시 
 
생활용품 브랜드 클레보스는 불소를 크게 줄인 치약인 ‘닥터 클레보스(Dr. CREVOS)’를 출시했다. 잇몸에 좋은 사과 추출물, 치아 미백을 돕는 로즈마리, 치아 플라크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는 카렌듈라 성분을 넣었다. 과량 섭취 시 부작용 논란이 있는 불소를 최소화(132ppm)하고 입냄새 제거를 위한 녹차엑스, 천연 항생물질인 프로폴리스 추출물, 충치·치석 형성을 막는 차카테킨, 항균·세정 효과가 있는 편백오일을 담았다. 가습기 살균제 성분(CMT/MIT), 합성 계면활성제를 비롯해 12가지 유해성분을 넣지 않았다. 치아가 없는 영유아를 위한 무(無)불소 베이비 치약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식용곤충 유래 식품소재 스타트업 회사
 
㈜케일(KEIL)이 대상그룹으로부터 수십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곤충산업 분야는 새로운 식품·사료 소재산업의 핵심 소재로 평가 받고 있다. ㈜케일은 식용곤충 분야에서 대량사육 기술, 소재 가공 표준화, 대량생산 제품화 등 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선두주자다. 이번에 투자 받은 자금은 식용곤충을 활용한 식품소재 생산 및 사육 기반시설 확장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케일은 10월 26일 개막하는 전남국제농업박람회를 앞두고 식용곤충산업 분야 전시 및 국제심포지엄 기획총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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