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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어렵다?…낚시용 수중 드론 등장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파워비전 홈페이지 캡처

사진=파워비전 홈페이지 캡처

파워에그, 파워아이, 파워비 등을 개발한 중국 베이징 소재 파워비전테크놀로지가 이번엔 낚시용 수중 드론 '파워레이'를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
 
파워레이는 낚시용 수중 드론으로 2시간 충전으로 최장 4시간, 30m까지 잠수가 가능하다. 파워레이에는 내장 카메라가 탑재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수중 영상을 볼 수 있다.  
 
파워레이는 또 내장된 조명 장치와 미끼로 물고기를 유혹한다. 이용자가 가상현실 고글을 착용하면 수중 체험도 가능하다.  
 
파워비전의 CEO는 정웨이펑(鄭衛鋒ㆍ39)으로 로봇공학을 전공했으며 경영학 석사학위도 갖고 있다. 그는 2015년 박람회에서 소비자용 수중 드론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파워레이를 구상하게 됐다.  
 
파워레이는 홈페이지에서 한화 164만원~23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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