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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개방' 4대강 6개 보, 개방목표 수위 도달

<yonhap photo-3862="""""">정부가 4대강 6개 보 수문을 개방한 1일 오후 경남 창녕군 합천창녕보에서 낙동강물이 힘차게 흐르고 있다.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yonhap>

정부가 4대강 6개 보 수문을 개방한 1일 오후 경남 창녕군 합천창녕보에서 낙동강물이 힘차게 흐르고 있다.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정부는 5일 상시 개방이 시작된 4대강 6개 보(洑)가 모두 개방목표 수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쯤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 영산강 죽산보 등 4개 보의 수위가 목표수위에 이르렀다.  
 
앞서 지난 1일에는 금강 공주보가 개방을 시작했으며 낙동강 창녕함안보는 2일 오전 개방이 완료됐다.  
 
이어 낙동강 달성보는 2일 오후 3시, 영산강 죽산보는 3일 오후 1시, 낙동강 합천창녕보는 3일 오후 6시에 목표 수위에 도달했으며 수위가 가장 많이 내려간 강정고령보가 마지막으로 목표 수위에 다다랐다.  
 
환경부는 6개 보 지역 농업용 양수장 63개소와 지하수위는 개방 이후 별다른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금강 공주보 3개소, 낙동강 창녕함안보 15개소, 낙동강 강정고령보 11개소, 낙동강 달성보 9개소, 낙동강 합천창녕보 12개소, 영산강 죽산보 13개소에 관해 확인한 결과 양수장 가동에 이상이 없었다고 전했다.  
 
지하수위도 국토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6개 보 관측정 112개소에 대해 모니터링을 시행한 결과 모두 정상이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6개 보에 대해 시설물, 수질, 수생생태계 등 분야별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수질오염관리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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