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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32년만의 대학생 백두장사 등극 문턱서 좌절

장성우(용인대)가 IBK기업은행 2017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백두장사 등극을 눈앞에서 놓쳤다.



장성우는 지난 2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경기서 실업 선배들을 제치고 결정전까지 진출했으나 손명호(의성군청)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장성우는 1985년 이만기 이후 32년만의 백두장사 등극에 실패하며 아쉽게 1품을 기록했다.



장성우는 준결승서 우승 후보 김진(증평군청)마저 2―0으로 물리치는 등 파죽지세로 결승에 올라 왔지만 손명호를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들배지기로 첫째판을 내준 장성우는 둘째판서 배지기로 손명호를 제압 하는 등 초반 팽팽한 경기를 펼쳤지만 이후 잡채기와 밀어치기를 잇달아 당해 패하고 말았다.



반면 손명호는 32강전서 2012 천하장사 출신의 윤정수와 16강전서 2015 천하장사 정창조, 8강전서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인 이슬기 등 영암군 민속씨름선수단 역대 장사들을 모두 제압하고 2번째 꽃가마를 탔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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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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