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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만에 진화된 서울 천왕산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서울 구로구 천왕산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 YTN 캡처]

서울 구로구 천왕산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 YTN 캡처]

3일 오후 1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천왕산 주변에서 발생한 불이 약 12시간만에 진화됐다. 야적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는 소방당국 추산 7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 사람이 숨지거나 다치는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36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큰 불길은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잡혔지만, 잔불 정리 작업이 길어지면서 4일 오전 1시쯤 완전 진화 판정이 내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야적장 인근 개천에 잡풀 제거 작업을 위해 세워둔 1t 트럭에서 발생한 불꽃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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