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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아냐?" 군대 행사장에서 포착된 빅뱅 탑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상에는 행사장에서 제복을 입고 있는 탑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무 경찰로 복무 중인 탑이 군대 행사장으로 추정되는 무대에 올라 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멀리서 봐도 '연예인 포스'가 풍기는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에 늠름함까지 더해진 모습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제복 입은 모습이 꼭 화보 같다" "건강히 다녀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탑은 지난 2월 9일 입대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복무 중이다. 탑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찰 악대 소속으로 근무지는 강남경찰서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최근 탑에 대해 모발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탑은 지난해 10월경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근 탑의 사건에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 상황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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