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의왕 지적재조사 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 의왕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의왕시청
의왕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7개 자치단체를 선정했으며 의왕시가 전국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선정방식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에서 약 300명이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듣고,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의왕시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한 명품 토지만들기’ 사업은 가치가 저평가 되어있는 토지를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사각형으로 정형화해 경계를 조정하는 것이다.



이에 토지 가치를 상승시키고 효용성을 높여 시민의 재산권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비 1억4천9백만 원을 투입해 토지소유자들에게 토지 경계, 측량 및 소유권 이전 등기비 등 약 3억4천만 원을 절감하는 혜택을 줘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사업으로 토지의 가격은 개별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평균 18% 상승했고 실제 토지가치 상승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앞서가는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철·이보람기자 / kw82112@joongboo.com

 


[인기기사]


·국정기획위, 공무원 추가 채용 '8월 공고·11월 시험' 검토 [2017/05/31] 

·회식 중 여순경 성추행 의혹… 경찰 지구대장 감찰조사 [2017/05/31] 

·계양 테크노밸리·남동·부평 국가산단 재생사업 급물살 [2017/05/31] 

·"경기꿈의대학·자유학기제 이렇게 바꿔주세요" [2017/05/31] 

·김현미 의원,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 인터뷰 [2017/05/31]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