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제 보니 심했네" 정연이 삐친 언니 공승연에 남긴 글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공승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게시물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과 함께 "남이냐?"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이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인 정연의 사인이 담겨 있다.
 
사인에서 정연은 마치 지인에게 말하듯 "승연 언니, 안녕하세요. 트와이스입니다. '써클' 너무 재밌어요.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고 적었다. '써클'은 현재 공승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다.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정연은 트와이스 공식 계정으로 "미안하다. 이제 보니 심했네. 그래도 땡스투 언니 이름 들어갔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