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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홍준표, 놀고는 싶고 잊혀지기는 싫고…”

정병국 바른정당 전 대표는 30일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에 대해 “‘흙수저’ 코스프레나 하는 정치 낭인”이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 체류 중인 홍 전 지사를 겨냥 “바다 건너에 있는 것이 무척이나 불안한가 보다”라고 지적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이에 정 전 대표는 “놀고는 싶고, 잊혀지기는 싫고 매일 미끼를 던지며 흙수저 코스프레나 하면서 불안해하는 정치 낭인은 왜 그래야 하는지, 왜 그렇게 됐는지 되돌아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가 이같이 발언 수위를 높이는 것은 최근 홍 전 지사의 바른정당을 향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자 이에 맞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미국으로 출국한 홍 전 지사는 최근 SNS를 통해 바른정당에 대한 비판 수위를 올리고 있다.  
 
특히 홍 전 지사는 전날 바른정당을 향해 “금수저 물고 태어나 세상 어려움 모르고 서민 코스프레나 하는 금수저 2세 정치인들이 이끄는 사이비 보수 정치 세력들은 곧 사라질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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