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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축구대표팀, 포르투갈과 16강에서 전반 10분 선제실점

 
신태용 U-20축구대표팀 감독. 천안=양광삼 기자

신태용 U-20축구대표팀 감독. 천안=양광삼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과 16강에서 선제실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월드컵 16강전 전반 10분 선제골을 내줬다.  
 
포르투갈은 전반 10분 역습 상황에서 유리 리베이로(벤피카)가 왼쪽측면을 파고들면서 크로스를 올렸다. 이 공을 문전에서 샤다스(브라가)가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한국은 전반 10분 현재 0-1로 뒤져있다.  
U-20축구대표팀, 천안=양광삼 기자

U-20축구대표팀, 천안=양광삼 기자

 
조별리그 1, 2, 3차전에서 4-2-3-1, 3-4-3,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던 신 감독은 이날 공격적인 4-4-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투톱 공격수 조영욱(18·고려대)과 하승운(19·연세대)을 선발출전시켰다. 이승우(19·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백승호(20·바르셀로나B)가 양쪽 날개로 나서 이승모(19·포항)-이진현(20·성균관대)과 중원을 구축했다. 
 
한국 U-20대표팀은 포르투갈과 역대전적이 1979년 이후 38년간 3무4패로 열세다.
 
천안=송지훈·박린 기자 milkyman@joongang.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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