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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체조선수가 “매번 국제대회 때마다 너무 반가운 형들”이라고 소개한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국가대표 조영광(18) 체조 선수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조 선수는 지난 23일 “이번 시합 최고의 베스트샷. 매번 국제대회 때마다 너무 반가운 형들. 괜히 짠하고 그렇다 국가대표 로서 남들이 쉽게 느껴보지 못할 그런 느낌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 다음에 또 봐요”라며 북한 국가대표 체조 선수로 보이는 남성들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남북한 선수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북한 선수 체육복 왼쪽 가슴 부분에는 인공기가 달렸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지난 19~21일에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조영광을 비롯해 남자(박민수·김한솔·이재성·이정효) 선수들은 단체종합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조영광의 형 조영조(26)은 그룹 비트윈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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