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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오해받은 걸그룹 멤버의 과거 사진

[사진 SBS]

[사진 SBS]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금과는 달리 까무잡잡한 피부의 건강미를 드러낸 솔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솔빈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습생 시절 동료들에게 자신을 혼혈이라고 속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솔빈은 "제가 다 남미 쪽이라고 속였다. 저희 아버지가 남미 분이신데 고추장이랑 쿠키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항상 우리 집 메뉴는 쿠키와 비빔밥이라고 속였는데 다 믿었다"고 밝혔다.
 
[사진 솔빈 인스타그램]

[사진 솔빈 인스타그램]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다른 멤버인 해인은 이에 "솔빈이 처음 봤을 때 까무잡잡하고 이국적으로 생겼다. 그래서 이 친구가 저에게 혼혈이라고 장난쳤을 때 저는 1%의 의심도 없이 믿었다. 그래서 저는 솔빈이 첫인상 하면 외국인이라는 인식이 있다"고 했다.
 
솔빈은 최근 방송에서 과거 SBS '진실게임' 진짜 혼혈인을 찾아라 편에 멕시코 소녀로 출연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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