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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디카사진을 편하게 전시하자, 디지털 액자 추천 4종

이제 세상은 디지털이 대세다. 음악도 MP3로 듣고 TV도 디지털 방송을 본다. 시계는 디지털을 넘어 스마트시계까지 나오고 있다. 카메라도 이제 필름카메라보다 편리한 디지털카메라가 주를 이루고 있다. 찍고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마음에 들지 안으면 바로 지우고 다시 찍으면 된다.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 되면서 사진을 다루는 방법도 달라졌다. 메신저로 사진을 주고받고, 필요하면 프린터로 사진을 인쇄한다. 앨범에 사진을 하나하나 꼽을 필요 없이 디지털 앨범에 저장하고 CD나 USB 메모리에 보관한다. 드롭박스나 구글포토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새로운 앨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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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을 다루는 방법이 달라지니 액자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사진을 출력해서 액자에 넣는 건 너무 구식에다가 귀찮다. 액자도 디지털 액자가 있다. 사진을 넣으면 바로 볼 수 있다. 거기에 다양한 기능이 있어 편리하다. 여러 사진을 슬라이드 형식으로 볼 수 있고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다. 음악도 플레이 가능하다. 컴퓨터와 연결해 보조 모니터로 쓸 수 있는 것도 있다.



사진은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문득 고개를 들어 디지털 액자의 사진을 보면서 즐거웠던 일들을 추억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제품들을 고려해 보자. 사진 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디지털 액자 중 4종을 골라 보았다. 당신이 찍은 사진을 편하게 감상하고 싶다면 이 제품들을 주목해 보자.







고해상도 8인치 화면이 매력 - 카멜 PF8050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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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의 가장 기본은 사진을 보는 것이다. 거기에 동영상도 원활히 재생되면 좋다. 이를 위해 고해상도 화면이면 금상첨화이다. 이렇게 디지털 액자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원한다면 카멜에서 출시한 이 제품을 주목해보자.



PF8050IPS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USB 메모리나 SD카드에 담아 제품에 연결하면 끝이다. 전원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컨텐츠가 재생된다. 정말 간단하다. 8인치 크기의 액정은 1,280X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IPS패널을 탑재했다.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어디에서나 왜곡 없이 사진을 볼 수 있으며, 250칸델라의 보통 모니터와 비슷한 밝기를 제공해 사진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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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슬라이드 기능은 다양한 화면 전환 효과를 지원한다. 썸네일 형식의 미리 보기와 최대 8배까지 확대 가능한 줌 기능도 지원한다. 사진은 JPG와 JPEG 형식만 재생이 가능하다. 동영상은 최대 1,920X1,080 해상도의 풀HD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AVI, MP4, MKV 형식의 파일을 지원한다. MP3 재생기능으로 편리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콤보 기능으로 사진과 음악 감상을 동시에 할 수도 있다.



제품을 콘센트에 연결하기 힘든 곳에 놔두고 싶다면 보조배터리를 이용하면 된다. 전용 케이블을 제공하여 연결할 수 있으며 5V 2A 이상을 지원하는 배터리면 사용 가능하다. 크기는 205X140X21mm이며 무게는 269g이다. 인터넷 최저가는 약 58,000원이다.







아날로그 느낌이 물씬 풍긴다 - 유민TNT LCD 디지털 전자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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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는 플라스틱 프레임을 쓴 제품이 대부분이다. 깔끔한 느낌이지만 인테리어용으로 쓰기에는 뭔가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전의 액자같이 나무로 된 프레임이라면 가구 위에 놓아도 어울리지 않을까? 그런 제품을 원한다면 유민TNT의 LCD 디지털 전자 액자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7인치 화면에 해상도 480X234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낮은 해상도는 조금 아쉽지만, 나무 프레임을 채택해 아날로그 액자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그 아쉬움을 날려 준다. 원하는 사진을 SD카드에 넣고 연결하면 자동으로 재생된다. 내장메모리 128MB를 제공하며 본체에 마이크로 5핀 단자와 케이블을 제공해 컴퓨터에 직접 연결하여 콘텐츠 전송이 가능해 편리하다. 사진은 자동으로 슬라이드쇼로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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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음악도 재생할 수 있으며 알람 기능도 있다. 제품 뒷면에 조작 버튼이 있지만 더 편하게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게 리모콘을 제공한다. 사진확대, 방향전환, 슬라이드쇼 시작/정지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283X215X57mm이며 인터넷 최저가는 약 48,990원이다.







보조 모니터로도 사용 가능 - 비자테크 STAR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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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는 말 그대로 사진을 보는 제품이다. 하지만 사진을 보는 용도로만 사용하기에는 아쉽다. 사진이나 동영상 재생도 되는데 뭔가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면 비자테크의 STAR1900을 주목해 보자.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HDMI 단자이다. 이 단자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연결해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18.5인치 크기의 화면은 1,920X1,080의 풀HD해상도를 지원한다. 동영상 감상용 모니터로 이용할 수 있다. AV 단자로 DVD 플레이어나 게임기에 연결해 영화감상이나 게임플레이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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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JPG, PNG 파일을 지원하며 최대 해상도는 1,920X1,080이다. 이미지 반복기능과 회전기능 그리고 확대기능을 지원한다. 각 기능을 리모콘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은 AVI, MP4 WMV파일을 지원한다. MPEG-4, AVC H-264, XVID MPEG-4의 다양한 코덱을 지원해 편리하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스피커 없이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 탐색 기능을 제공하여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 후 재생 할 수 있다.



SD카드 슬롯과 USB 단자를 이용해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크기는 460X283X35mm이며 스탠드를 제공해 별도의 받침 없이 거치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는 약 205,340원이다.







거실에 어울리는 명품 액자 - 뉴옵틱스 Blue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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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액자라고 하면 책상 위에 올려놓는 작은 크기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집에 있는 액자를 보면 작은 크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실 벽에 달린 가족사진처럼 커다란 액자도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 액자도 이런 크기가 있지 않을까? 뉴옵틱스의 BlueCanvas가 그런 제품이다.



가족사진을 새로 찍을 때마다 액자를 교체해야 하지만 이 제품이라면 사진 파일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가능하다. 명화를 집에 들이고 싶다면 명화사진으로 교체하면 끝이다. 이렇게 원하는 사진으로 앱을 이용해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동해 소리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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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1:1 비의 정사각형 제품이다. 1,920X1,920 해상도를 가진 26.5인치 크기다. 크기에 비해 무게는 3.2kg으로 가벼워 이동 및 설치가 편리하다. 인스타그램으로 컨텐츠 연동이 가능하며, SNS 공유기능으로 사진 앨범은 간단하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별도로 구매 가능한 프레임으로 멋진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WiFi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니 구매 전 체크해야 한다. 크기는 498.35X498.35X13.9mm이며 인터넷 최저가는 약 776,010원이다.







안병도 기자 (catchrod@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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