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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당 도서관, 복합 문화 체험공간으로 31일 개관

신세계 프라퍼티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별마당 도서관'을 31일 정식 개관한다. 30일 도서관을 찾은 시민이 높이 13m의 서가에 진열된 책을 바라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신세계 프라퍼티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별마당 도서관'을 31일정식개관한다. 30일 도서관을 찾은 시민이 높이 13m의 서가에 진열된 책을 바라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코엑스몰 한가운데 대형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2800㎡ 넓은 공간에 사방에는 5만여 권의 책을 품은 13m 높이의 대형 서가가 우뚝 서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별마당 도서관에는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에 5만여권의 다양한 책이 진열돼 있다. 박종근 기자

별마당 도서관에는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에 5만여권의 다양한 책이 진열돼 있다. 박종근 기자

별마당 도서관에는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에 5만여권의 다양한 책과 국내 최대규모의 잡지코너, 최신 e-북시스템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다. 박종근 기자

별마당 도서관에는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에 5만여권의 다양한 책과 국내 최대규모의 잡지코너, 최신 e-북시스템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다. 박종근 기자

 
코엑스몰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1층에는 국 내외 600여 종의 최신 잡지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잡지코너와 최신 e-book 코너도 갖췄다. 신세계프라퍼티가 31일 정식 개관하는 '별마당 도서관(STARFIELD LIBRARY)'이다. 
코엑스몰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별마당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30일 점심시간 이곳을 찾은 시민들.박종근 기자

코엑스몰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별마당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30일 점심시간 이곳을 찾은 시민들.박종근 기자

국내외 600여 종의 최신 잡지를 접할 수 있는 잡지코너. 박종근 기자

국내외 600여 종의 최신 잡지를 접할 수 있는 잡지코너. 박종근 기자

600여 종의 최신 잡지를 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잡지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잡지를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600여 종의 최신 잡지를 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잡지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잡지를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e-book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태블릿 pc를 이용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e-book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태블릿 pc를 이용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꿈'을 의미하는 '별'과 열린 공간을 의미하는 '마당'을 합친 의미다.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고, 2층 테라스에는 의자와 테이블까지 마련돼 있어 휴식 공간으로 개방된다.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2층 테라스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2층 테라스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2층에서 책을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2층에서 책을 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이 오는 6월17일까지 열리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이 오는 6월17일까지 열리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또 월별, 요일별 테마를 정해 고객들에게 문화적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해 문화체험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그 첫 순서로 31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자필 원고와 사진, 책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린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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