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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멤버로 개편한다" SNS상에서 난리난 무한도전 찌라시

온라인상에 퍼진 '무한도전 찌라시'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뜨겁다.
 
[사진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 방송화면 캡처]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무한도전 찌라시'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의 내용은 광희가 하차한 뒤 무한도전의 기존멤버인 노홍철과 길이 재영입된다는 것이다.
 
앞서 정형돈에게도 다시 한번 출연을 제안했으나 정형돈이 이를 거절했고, 만일 노홍철과 길이 합류 의사를 밝히면 정형돈을 제외한 기존 무한도전 멤버 6인으로 개편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때 확실한 고정멤버가 아닌 양세형은 자연스레 하차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내용이 사실임을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노홍철, 길의 합류와 양세형의 하차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드러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을 다시 보고 싶다"며 예전 무한도전의 모습이 그립다고 회상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음주운전에 대해 너무 관대한 것 아니냐"며 합류 반대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양세형에 대해서는 "요즘 무한도전에서 양세형 활약이 대단하다"며 "양세형이 하차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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