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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상모솔새' 귀여운 자태 화제

[사진 핀터레스트 캡처]

[사진 핀터레스트 캡처]

10cm에 불과한 작은 몸집. 올리브 색과 흰색, 노란색 깃털이 섞여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새 상모솔새가 화제다.  
 
온라인 상에서는 귀여운 동물들이 종종 화제가 되곤 하는데 이번에는 이름도 특이한 상모솔새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상모솔새는 몸 길이 10cm, 날개 길이 5~6cm에 불과한 작은 새다. 무리지어 행동하며 주로 딱정벌레·벌·파리·매미·거미류를 잡아먹는다.  
 
서유럽·중앙아시아·히말라야·시베리아(동부)·동북아시아에 서식하는데 한국에는 주로 겨울에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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