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소주 사랑' 넘치는 김건모가 만든 놀라운 것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는 거실에 큰 대야를 놓고 소주로 채운 뒤 장치를 설치해 작은 분수대를 만들었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분수대를 작동시키자 화려한 조명과 함께 소주가 천장으로 솟구쳐 올랐다. 거실 바닥이 흥건하게 젖어들자 황급히 스위치를 끈 김건모는 흘러넘치는 소주를 받아먹으려 분수대에 입을 갖다 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아들의 유별난 소주 사랑을 직접 목격한 김건모의 어머니는 “희한하다”는 말을 연발했다.  
 
다시 한번 손보고 난 뒤 분수대의 스위치를 켰더니 제대로된 분수 모양이 만들어졌다. 김건모는 거실의 불을 끄고 분수대의 영롱한 빛을 바라보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유영석, 홍록기, 박상면 등 김건모의 집을 방문한 서울예대 동문은 소주 분수대를 보고 감탄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작년 김종민과 함께 소주병 300개로 만든 김건모의 '소주 트리'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작년 김종민과 함께 소주병 300개로 만든 김건모의 '소주 트리'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한편 김건모는 작년 12월 그간 모아둔 소주병 300개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