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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제가 몇 년 전까지 10년 동안 저녁을 안 먹었어요”

[사진 오현경 인스타그램]

[사진 오현경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이 몸매 유지 비결로 ‘저녁 굶기’ 방법을 썼다고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오현경은 “몇 년 전까지 진짜 10년 동안 저녁을 안 먹었다. 세월이 가면서 밥심이 뭔지 알겠더라. (이제는) 못 견디겠어서…. 그게 깨져서 지금은 그냥 저녁때도 다 먹는다. 운동을 무지 한다. 하루에 두 시간씩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JTBC]

[사진 JTBC]

 
 또한 “야채 안 먹고 고기만 고추장에 찍어서 먹는다. 동네에서 나를 만나려면 토요일마다 곱창 집에 가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지난 2011년 한 기자간담회에서도 “저녁을 먹지 않은지 10년 정도 됐다. 필라테스 등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몸매 관리는 의지력 싸움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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