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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SNS서 '단원고' 말장난 구설

[사진 윤서인씨 페이스북]

[사진 윤서인씨 페이스북]

 
웹툰 작가 윤서인씨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단원고' 말장난으로 구설에 올랐다.  
 
윤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맛집을 소개하며 "현재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고깃집이라고 단원한다"고 했다.
 
한 네티즌이 그에게 "작가님 단언"이라고 지적하자, 윤씨는 "단원고합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사진 윤서인씨 페이스북]

[사진 윤서인씨 페이스북]

 
이후 인터넷상엔 "윤씨가 단원고 표현을 의도적으로 사용했다"며 "세월호 참사에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조롱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인 상태다.  
 
윤씨는 지난해 10월 고 백남기씨가 위중한 상황에서 고인의 막내딸이 휴양지에 갔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한차례 논란을 샀다.
 
이후 유가족이 휴양지로 발리를 찾은 것이 아니라 발리에 사는 가족을 방문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유족 변호인단은 같은 달 윤씨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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