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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에게 문재인 대통령과 친하다고 자랑하는 어느 초선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주민 의원 인스타그램 캡처]

박주민 의원이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문재인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30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이다.
 
영상에서 박 의원은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은 연방 "우와"라며 감탄사를 외치고 있고 박 의원은 국가 정상들과의 친분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최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러시아를 다녀온 박 의원은 아이들에게 "러시아 푸틴 대통령, 푸틴 대통령 알어?"라고 물어봤고 한 아이는 "알아요"라고 대답한다.  
[사진 박주민 의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주민 의원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박 의원은 회심의 카드를 꺼낸다. 한 사진을 보여주면서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여기 나. 맞지? 문재인 대통령 그다음에 나"라며 여러차례 강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해맑게 웃는다.
 
짧은 동영상도 보여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날 안아주고 있잖아 맞지?"라고 말해 결국 "좋겠다"라는 말을 들었다.
 
아이들에게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웃음을 주는 영상은 2시간 만에 1만9000여회의 조횟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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