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부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풀뿌리 민주주의 확고하게 제도화한 장관 되고 싶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행자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김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강정현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행자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김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강정현 기자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제도화한 장관이 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지명이 발표된 직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입장문을 통해 “국민 앞에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지난 겨울 촛불을 들었던 국민의 명령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국민 개개인으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일 것입니다. 새 정부가 그 명령과 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저의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대통령께서 장관 후보자로 저를 지명한 뜻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풀뿌리 민주주의의 확대, 투명한 봉사행정의 정착 등에 있다고 여깁니다. 우리 민주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합니다”고 말했다.
 
 4선 의원인 김 후보자는 지난해 5월 대구 수성갑에서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